• 조회수 4076l좋아요 1
미디어리뷰 / 독자리뷰 쓰기 한줄댓글 쓰기
    책 내용
    누구나 하나쯤 공포를 느끼는 대상이 있을 거예요. 겁쟁이 꼬마 생쥐 덜덜이가 무서움을 이길 수 있는 방법을 알려 줍니다. 무서움을 느끼는 증세는 대상에 따라 거미 공포증, 벌레 공포증, 괴물 공포증 등으로 부른답니다. 그런데 덜덜이에게는 잠 공포증, 목욕 공포증, 물 공포증도 있대요. 게다가 ‘모든 일 공포증’까지 있다니 정말 겁이 많은가 봐요. 여러 공포증을 소개하고 책장에 직접 자신이 무서워하는 것을 적어 볼 수 있도록 했어요. 책에 낙서를 하고 그림을 그리다 보면 공포를 이겨낼 수 있을 거예요.
출판사 보도자료 전문소개  ( 출판사 보도자료는 이 그림책을 만든 목적을 전하는 귀한 자료입니다. 독자의 예리한 기준으로 꼼꼼히 읽어보시고, 체크하시길 바랍니다 )
그림작가 정보
  • 에밀리 그래빗(Emily Gravett)
  • 1972년 영국 브라이턴에서 태어났으며, 브라이턴 대학에서 그림 공부를 했습니다. 그림책 작가가 되기 전에는 8년 동안 트럭이나 버스 등을 집 삼아서 떠돌이 생활을 하기도 했습니다. 첫 작품인 『늑대들』은 큰 성공을 거둬 2005년 영국 최고의 그림책에 수여하는 ‘케이트 그리너웨이’ 상을 받았습니다. 현재 고향에서 남편과 딸, ‘버튼’과 ‘미스터 무’라는 쥐 두 마리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주요 작품으로 『겁쟁이 꼬마 생쥐 덜덜이』 등이 있습니다.
글작가 정보
  • 에밀리 그래빗
번역가 정보
  • 이정주
  • 서울여자대학교 불문과 대학원을 졸업했습니다. 현재 어린이 책을 기획하고 번역하는 일과 방송 분야에서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우리 말로 옮긴 책으로는『중국의 지혜』『제가 잡아먹어도 될까요?』『식사 준비 다 됐어요』『장난꾸러기 베보』『잘 자, 들쥐야』『바닷속에서 일어난 일』『누구의 알일까요?』『요리사 마녀』『마티유의 까만색 세상』『빨간 얼굴 질루와 부끄럼쟁이 물고기』『네 잘못이 아니야, 나탈리!』, 교육방송 프로그램『미의 세계』『생각하는 동화나라』『아, 그렇군요』등이 있습니다.
한줄댓글
미디어리뷰 / 독자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