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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내용
    아이들은 해적들처럼 하기 싫은 일은 하지 않고 자기 마음대로 생활하기를 원할 때가 많습니다. 하지만 자기 마음대로 생활하기 위해서 포기해야 할 소중한 것들도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할 것입니다. 사랑하는 가족도, 엄마의 달콤한 키스나 포옹도 포기해야 합니다. 또 하얀 이가 초록색이 되는 것도 감수해야 할 것입니다. 이것이 제레미 제이콥이 해적 생활을 그만둔 이유이기도 합니다. 제레미 제이콥과 댕기수염 해적단의 이야기는 고집쟁이 우리 아이들에게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하게끔 해주는 재미있고 유쾌한 이야기입니다.
    출판사 리뷰
그림작가 정보
글작가 정보
  • 멜린다 롱
  • 어린 시절 작가가 집 뒷마당에 보물을 묻던 추억과 어른이 되어 문학을 가르친 것이 계기가 되어 해적 관련 책을 쓰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지금은 해적들이 쓰는 말을 능숙하게 쓰게 되었다고 합니다. 현재 사우스캐롤라이나 주 그린빌에서 가족과 함께 살고 있습니다.
     

번역가 정보
  • 윤미연
  • 부산에서 태어나 부산 대학교 불어불문학과 및 동대학원을 졸업하고 프랑스 캉 대학에서 공부했다. 현재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내 마음속 1인치를 찾는 심리실험 150』, 『내 아기를 더 잘 이해하기 위한 심리실험 100』, 『더 나은 직장생활을 위한 심리실험 100』, 『가면을 쓴 과학』, 『콜럼버스는 아메리카를 발견하지 못했다』, 『나의 라디오 아들』, 『첫 번째 부인』, 『홍당무』, 『구해줘』, 『피카소』, 『뒤피』, 『장미』, 『옥소도시』, 『자연은 살아 있다』, 『제2의 순수』, 『초록색 정원에서 보내온 편지』, 『불타는 세계』, 『사랑을 막을 수는 없다』, 『마지막 숨결』, 『라디오 쇼』, 『우리는 함께 늙어갈 것이다』, 『세상에서 가장 작은 동물원』, 『어느 완벽한 2개 국어 사용자의 죽음』, 『어느 완벽한 국어 사용자의 죽음』, 『허기의 간주곡』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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