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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내용
    상상은 현실을 뛰어넘는다. 현실의 수많은 제약들도 상상 속에서는 힘을 잃는다. 그래서 아이들은 상상 속 세계에 풍덩 뛰어들어 즐기고, 기뻐하고, 행복해한다. 주변에서 흔히 보는 종이 상자를 보자. 어른에게는 그저 뭔가를 넣어 두거나 쓸모가 없는 폐품일 뿐이다. 하지만 아이에게는 그렇지 않다. 아이의 상상력은 작은 것에서 큰 것으로, 가까운 곳에서 먼 곳으로 끝없이 확장된다. 상자는 산이 되었다가, 자동차가 되었다가, 배가 되었다가 로봇이 되었다가, 로켓이 되어 우주로 날아간다. 출판사 서평 >>> 꼬리에 꼬리를 무는 상상의 세계 상상은 현실을 뛰어넘는다. 현실의 수많은 제약들도 상상 속에서는 힘을 잃는다. 그래서 아이들은 상상 속 세계에 풍덩 뛰어들어 즐기고, 기뻐하고, 행복해한다. 주변에서 흔히 보는 종이 상자를 보자. 어른에게는 그저 뭔가를 넣어 두거나 쓸모가 없는 폐품일 뿐이다. 하지만 아이에게는 그렇지 않다. 아이의 상상력은 작은 것에서 큰 것으로, 가까운 곳에서 먼 곳으로 끝없이 확장된다. 상자는 산이 되었다가, 자동차가 되었다가, 배가 되었다가 로봇이 되었다가, 로켓이 되어 우주로 날아간다. 질문과 대답, 평면과 입체 이야기는 질문과 대답으로 이어진다. 토끼는 계속 질문을 받는다. 왜 상자 안에 들어가 있느냐, 위에 올라가 있느냐… 그리고 그때마다 대답한다. “이건 상자가 아니야!” 이때 상자의 모습은 질문을 받을 때와 많이 달라져 있다. 아까는 그냥 일자 선 네 개로 그려져 있던 상자가, 입체적인 모습으로 변신해 있는 것이다! 질문과 대답, 평면과 입체로 이어지는 변화와 흐름을 거치며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마술 같은 상상력의 세계로 빠져든다. 그리고 토끼가 새로 만들어 낸 발명품을 자신의 머릿속에서 다시 만들어 보며 한층 더 정교한 사고를 하게 된다. 작가는 책을 덮는 순간까지 상상력의 끈을 놓지 않는다. ‘거꾸로 들지 마세요’라니? 왜? 어른이 갸웃하는 동안 아이들이 먼저 답을 찾아낼 것이다.
    출판사 리뷰
그림작가 정보
  • 앙트아네트 포티스
  • 미국에 있는 UCLA대학교에서 미술을 공부하고 디즈니 사에서 일했습니다. 현재 캘리포니아에 살고 있습니다. 작품으로 『이건 상자가 아니야』,『이건 막대가 아니야』가 있습니다.
글작가 정보
  • 앙트아네트 포티스
  • 미국에 있는 UCLA대학교에서 미술을 공부하고 디즈니 사에서 일했습니다.
    현재 캘리포니아에 살고 있습니다.
번역가 정보
  • 김정희
  • 대학교에서 아동학을 공부하고, 대학원에서 심리학을 전공했습니다. 옮긴 책으로 《이건 상자가 아니야》,《우리 아빠 정말 멋져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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