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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내용
    우리 아이와 꼭 닮은 사랑스러운 톰의 이야기 내일은 톰이 유치원에 처음 가는 날이에요. 새 가방이랑 새 연필이랑 새 지우개도 사고, 신나는 일이 많을 거라고 엄마가 말해 주어도,톰은 자꾸만 걱정되고 떨려요. 톰이 잘 해낼 수 있을까요? 「네버랜드 마음이 자라는 성장 그림책」은 아이들이 생활 속에서 겪는 다양한 일들을 담은 따뜻한 생활 동화로, 날마다 크는 우리 아이들에게 격려와 위로를 전해 줍니다. 또 하루하루 일어나는 일들이 성장의 밑거름이 되어, 아이들이 꼬마 친구 톰처럼 씩씩하게 자라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입니다. 각 권의 이야기 끝에는 ‘부모님을 위한 우리 아이 성장 이야기’라는 공간을 마련하여, 주제와 연관된 도움 글을 실었습니다.
출판사 보도자료 전문소개  ( 출판사 보도자료는 이 그림책을 만든 목적을 전하는 귀한 자료입니다. 독자의 예리한 기준으로 꼼꼼히 읽어보시고, 체크하시길 바랍니다 )
단체 생활을 시작할 준비가 필요한 우리 아이들에게! 요즘 아이들은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 가는 나이가 많이 빨라졌다. 어린 나이에 엄마 품을 떠나 처음으로 단체 생활을 시작하는 아이들의 두려움도 커진 셈이다. 따라서 아이들에게도 충분한 마음의 준비가 필요하다. 이 책은 아이들에게 자신의 마음을 다스리고 상황에 적응할 수 있는 좋은 길잡이가 되어 준다. 《내가 잘할 수 있을까요?》는 톰의 이야기를 통해 단체 생활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 주고, 아이들이 자신의 감정이 잘못된 것이 아니라 당연한 것이라는 위로를 받게 해 준다. 또 톰이 스스로 잘 극복해 나가는 모습을 보면서 용기를 얻고, 자신에게 벌어진 일에 대해서도 잘 헤쳐 나갈 수 있는 자신감을 갖게 도와준다. 유치원에 처음 보내는 부모들은 무엇보다도 아이가 마음의 준비를 할 수 있게 힘쓰고 끊임없는 관심을 보여, 아이의 새로운 생활에 안정이 찾아올 수 있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림작가 정보
  • 마리알린 바뱅
  • 1960년 벨기에에서 태어나 생뤼크 미술학교에서 조형미술과 삽화를 공부했다. 지금은 잡지와 그림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다. 아이들의 생활 속 이야기를 담은 이 시리즈가 작가의 첫 번째 작품이다.
글작가 정보
  • 크리스토프 르 만
  • 1958년 프랑스에서 태어나, 어린이책뿐 아니라 영화 및 텔레비전 극본, 희곡을 썼다. 작품으로 『비밀』, 『알렉스의 새 여자 친구』, 『산타 할아버지에게 보내는 선물』 들이 있다.
번역가 정보
  • 이주희
  • 서울에서 태어나 연세대학교 불어불문학과와 대학원을 졸업하고 파리 4대학에서 비교문학을 공부했습니다. 현재 어린이책 전문기획식 햇살과나무꾼에서 영어와 불어 그림책과 어린이책을 우리말로 옮기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옮긴 책으로는『꼬마 마녀에게 애완동물이 생겼어요』『굿바이 마우지』『나만의 정원』『언제나 널 사랑할 거야』『곰 주세요』『내 동생은 골칫거리』『발레리나 벨린다』『할머니의 기억』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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