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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내용
    환경 지킴이 시리즈 3번째 그림책이 나왔어요. 환경 지킴이 시리즈는 아이들이 피부로 직접 환경 문제를 느끼고, 그 해결책에 대해 생각해 보는 환경 그림책입니다. 이번에는 자전거입니다!『초록 자전거』는 주인공이 새로 산 "초록 자전거"를 타고 가면서 매연과 소음으로 가득 찬 도시를 빠져 나가 자연속에서 어린이다운 꿈을 꾸는 이야기입니다. 우리 아이에게 자전거는 지구와 우리 건강을 지킬 수 있음을 자연스럽게 알려 주세요. 우리 부모님들이 간과하기 쉬운 자전거를 탈 때 유념해야 할 기본적인 규칙도 정리해 놓았습니다. 방학을 맞아 엄마가 새 자전거를 사 주셨어요. 날씬한 초록 자전거는 내 마음에 쏙 들었답니다. 자전거를 보자마자 "씽씽이"라고 이름을 지었어요. 매일 아침 일찍 일어나 씽씽이를 타러 바깥으로 나가요. 자전거를 타고 달리는 내게 어떤 일이 벌어지게 될까요?
출판사 보도자료 전문소개  ( 출판사 보도자료는 이 그림책을 만든 목적을 전하는 귀한 자료입니다. 독자의 예리한 기준으로 꼼꼼히 읽어보시고, 체크하시길 바랍니다 )
그림작가 정보
  • 홍익대학교에서 섬유미술과 공예디자인을 공부하였다. 스튜디오 gon에서 디자인 실장으로 2004년까지 근무하였다. 늘 열정을 쏟은 그림으로 아이들을 만나기를 바라며 동화 일러스트를 그리고 있다. 『아무도 펼쳐보지 않는 그림책』, 『너는 커서 뭐 할래?』, 『코끼리가 최고야』, 『화장실에 사는 두꺼비』, 『믹에게 웃으면서 안녕』, 『까만 얼굴의 루비』 들에 그림을 그렸다. 『아무도 펼쳐보지 않는 그림책』으로 제14회 국제 노마 콩쿠르 은상을 받았다. 대한민국이 주빈국으로 초청되었더 2009 볼로냐아동도서전에서 소개되기도 한 그는 지금도 꾸준히 동화 일러스트 및 개인 작업을 진행 중이다.

글작가 정보
  • 이상교
  • 서울에서 태어났습니다. 어린 시절을 강화도의 아름다운 바다와 들판에서 뛰놀면서 보냈습니다. 보석 같은 그 시절을 잊지 않고 있는 한 시를 쓰는 일을 그만둘 수 없다시면서, 요즘도 날마다 작품을 쓰거나 책을 보면서 지내신다고 합니다. 1974년『조선일보』신춘문예에 동시가, 1977년에는『조선일보』와『동아일보』신춘문예에 동화가 당선되어 작가로 활동하기 시작했으며 한국동화문학상, 세종 아동문학상, 해강 아동문학상을 수상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동화집『술래와 아기별』『날아간 목마』『꿈꾸는 사다리』『롤러브레이드를 타는 의사 선생님』『열두 살의 봄』과 동시집『우리 집 귀뚜라미』『나와 꼭 닮은 아이』『먼지야, 자니?』, 그림책『아주 조그만 집』『나는 잠이 안 와』『야, 비 온다』들이 있습니다.
번역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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