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회수 3410l좋아요 2
미디어리뷰 / 독자리뷰 쓰기 한줄댓글 쓰기
    책 내용
    계절마다 만나는 먹을거리 이야기를 따뜻한 세밀화로 그린 「똥강아지 봄여름가을겨울」 시리즈의 겨울편입니다. 눈 내리는 겨울 거리에는 다양한 먹을거리들이 있어요. 붕어빵, 만두, 호떡, 어묵, 군고구마, 군밤이 옹기종기 모여 있지요. 보고만 있어도 입안에 군침이 돌만큼 간식들이 사실적으로 그려졌어요. 다양한 도구의 모양새와 배열 방식이 재미있는 0~3세 아기를 위한 그림책입니다.
    출판사 리뷰
    신나는 겨울 거리, 맛있는 겨울 간식 겨울이 되면 똥강아지들은 신이 납니다. 뭉게뭉게 하얀 김이 피어오르고 빙글빙글 쇠그릇이 돌고 타닥타닥 장작불이 타는 겨울 거리에는 따뜻한 간식거리들이 고소하고 달콤한 냄새가 솔솔 풍기기 때문입니다. 군침이 도는 세밀화 드디어 나왔다! 단팥이 듬뿍 든 붕어빵, 속이 꽉 찬 만두, 달고 고소한 호떡, 쫀득쫀득한 어묵, 달콤한 군고구마와 군밤이 사실적인 세밀화로 그려 있어 보기만 해도 군침이 돕니다. 조형감과 리듬감이 느껴지는 그림 빙글빙글 돌아가다 뚜껑이 딸까닥 열리는 붕어빵 기구는 어떻게 생겼을까요? 방금 나온 따뜻한 붕어빵은 철망 위에 옹기종기 나란히 모여 있습니다. 열기가 달아오르는 쇠그릇의 다양한 모양새와 간식거리의 배열에서 아기는 자연스럽게 보는 즐거움을 느끼게 됩니다. 따뜻하고 귀여운 세밀화 시골에서 나고 자랐으며 세밀화로 오랜 경력을 가진 작가의 그림은 사실적이면서도 자연스럽고 정겹습니다. 귀여운 똥강아지뿐 아니라 사물 그림에서도 작가의 따뜻한 감성을 엿볼 수 있습니다.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아기의 표정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작가의 유머를 담은 숨은 그림은 우연의 즐거움을 주고 아이의 상상을 자극할 것입니다. 쉬운 구성, 재미난 이야기 0~3세 아기의 발달 단계에 맞춰, 짧고 쉬우면서도 노래처럼 부를 수 있게 이야기의 운율을 살렸습니다. 본문은 대개 두 줄로 되어 있으며 이야기를 의성어와 의태어로 풀어내었습니다. 단순한 패턴을 반복하여 아기들도 쉽고 재미있게 따라할 수 있습니다. 완성도 높은 세밀화 그림책 세밀화 어린이 그림책을 오래도록 만들어온 편집자가 오랜 경력의 전문 세밀화가와 함께 만든 아기를 위한 계절그림책입니다.
그림작가 정보
  • 김시영
  • 1965년 경기도 연천에서 태어났습니다. 전라남도 함평에서 농사일을 거들며 자랐습니다. 홍익대학교에서 서양화를 공부하고, 세 차례의 개인전과 오십여 차례의 단체전에 참가했습니다.『벼가 자란다』『뿌웅∼ 보리 방귀』『똥 똥 귀한 똥』에 그림을 그렸고 창작 그림책으로『와, 개똥참외다!』가 있습니다.
글작가 정보
  • 심조원
  • 1965년에 경상북도 청송에서 태어났습니다. 그 동안『누구야 누구』처럼 주옥 같은 원고도 여러 편 쓴 작가이며 도토리 출판사의 발행인을 엮임했습니다. 하지만 본인은 자신의 정체성을 편집자라고 주장한다고 합니다.『올챙이 그림책』『세밀화로 그린 보리 아기 그림책』『세밀화로 그린 보리 어린이 식물 도감』『세밀화로 그린 보리 어린이 동물 도감』등 많은 책을 펴 냈습니다.
번역가 정보
한줄댓글
미디어리뷰 / 독자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