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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내용
    며칠째 밥상엔 야채 반찬만 있습니다. 오이, 콩, 브로콜리, 당근... 화가 난 하나와 두리는 집을 휙, 나와 버렸다가 그만 길을 잃고 말았지요. 그때 눈앞에 울창한 숲이 나타나고, 맛있는 냄새가 솔솔 풍겨왔습니다. 맛있는 냄새의 정체는 바로 햄버거 집이었습니다. 신이 난 하나와 두리는 야금야금 뜯어먹기 시작했지요. 그때 갑자기 햄버거 대왕이 나타났습니다. 그리고 햄버거를 실컷 먹게 해준다면서 집으로 들어오라고 했습니다. 과연 버거 대왕의 속셈은 무엇일까요? 하나와 두리는 어떻게 될까요? 『무시무시한 버거 대왕』은 아이들에게 바른 식습관을 갖도록 하는 재미있는 동화입니다. 매일 먹는 야채 반찬이 싫어서 집을 나와버린 아이들이 버거 대왕을 만나서, 몸에 안 좋은 음식이 어떻게 만들어지는 지를 알게 되는 과정을 통해서 몸에 좋은 음식이 무엇인지 아이들에게 알려줍니다. 오랫동안 썩지 않도록 방부제가 들어간 밀가루로 빵을 만들고, 맛을 위해서 고기에는 조미료와 향신료를 잔뜩 넣는 버거 대왕의 모습은 단지 맛이 있다는 이유만으로 음식을 골라서는 안된다는 것을 알려줍니다.
출판사 보도자료 전문소개  ( 출판사 보도자료는 이 그림책을 만든 목적을 전하는 귀한 자료입니다. 독자의 예리한 기준으로 꼼꼼히 읽어보시고, 체크하시길 바랍니다 )
그림작가 정보
  • 이주윤
  • 홍익대학교 미술대학에서 공부했다. 지방시 디자인실에서 근무했으며, 지금은 일러스트 작업에 열중하고 있다. 일본 히로시마 세계 미술대학 아트 페스티벌, 신한 새싹만화공모전에서 수상했다. 작품으로는 『이야기를 가져온 거미 아난시 』, 『알라딘의 마술 램프』,『코끼리 목욕통』, 『결초보은』, 『인형도 꿈을 꿀까』 들이 있다.
글작가 정보
  • 이미애
  • 1964년 대구에서 태어났으며, 중앙대학교에서 문예창작학을 공부했다. 1987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동시 「굴렁쇠」가 당선되어 작가로서 첫발을 내디뎠으며, 1994년에는 동시로 ‘눈높이아동문학상’과 ‘새벗문학상’을 받았고, ‘꿈을 찾아 한 걸음씩’으로 장편동화부문 삼성문학상을 받았다.

    지은 책으로 『반쪽이』 『모두 모여 냠냠냠』 『이렇게 자볼까 저렇게 자볼까』 『가을을 만났어요』 『에헤야데야 떡타령』 『행복한 강아지 뭉치』 『뚱보면 어때, 난 나야』 『멋진 내 남자친구』 『때때옷 입고 나풀나풀』 『행복해져라 너구리』 『달콤 씁쓸한 열세 살』 『나만의 단짝』 『꽃신 신고 우리집 한바퀴』, 『재주꾼 오형제』, 『옴두꺼비 장가간 이야기』, 『알사탕 동화』등이 있다. 먼 훗날에도 어린이 책을 즐겁게 읽고 쓰는, 행복한 할머니 작가가 될 생각이다.
번역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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