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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내용
    중국의 대약진운동 당시 벌어졌던 실화를 바탕으로 한,
    생태계 조화의 중요성을 일깨워 주는 그림책

    어느 날, 중국에서 인간과 참새 사이에 전쟁이 벌어졌습니다. 참새가 곡식을 너무 먹어 치운다는 것이 그 전쟁의 이유였지요. 전쟁은 인간의 승리로 끝이 났고, 더이상 텅 빈 하늘을 날아다니는 참새는 없었습니다. 그런데, 참새가 사라지자 사람들에게 위기가 다가왔습니다. 천적이 없어진 곤충들이 곡식에 해를 입힌 것이지요. 사람들은 굶어 죽을 위기에 처하게 됩니다. 밍리는 사람들이 참새를 죽이던 때에 몰래 참새들을 구해 기르고 있었습니다. 작은 소녀의 노력 덕분에 마을은 위기에서 벗어납니다.

    『중국을 구한 참새 소녀』는 중국에서 있었던 "참새와의 전쟁"이라는 실화를 바탕으로 쓰여진 동화입니다. 하지만, 역사적 사실 보다는 실화 속에 숨겨져 있는 "생태 문제"와 "생명 사랑"에 초점을 맞추었지요. 생태계을 구성하는 모든 생명체들이 소중하다는 사실을 동화를 통해서 알려줍니다. 그리고 인간이 마음대로 생태계의 균형을 깨뜨려서는 안된다는 것을 배울 수 있습니다.

    「두레 아이들 생태 읽기 시리즈」는 아이들과 부모님이 함께 "자연, 생태, 환경"에 더욱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흥미롭고 유익한 이야기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출판사 보도자료 전문소개  ( 출판사 보도자료는 이 그림책을 만든 목적을 전하는 귀한 자료입니다. 독자의 예리한 기준으로 꼼꼼히 읽어보시고, 체크하시길 바랍니다 )
그림작가 정보
  • 요코 타나카
  • 캘리포니아 파사데나에 있는 Art Center College of Design에 다닐 때 졸업하기도 전에 로스엔젤레스 일러스트레이터협회로부터 Gold Award를 받았습니다. 『중국을 구한 참새소녀』는 요코 타나카의 첫번째 그림책입니다
글작가 정보
  • 사라 페니패커
  • 사라 페니패커 Sara Pennypacker
    『스튜어트의 망토』『스튜어트, 학교에 가다』등의 "스튜어트 시리즈"와 『재주가 많은 클레멘타인』『클레멘타인의 편지』등의 "클레멘타인 시리즈", 그리고 "플랫 스탠리의 세계 모험 시리즈"로 독자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는 작가입니다. 『클레멘타인』으로 "보스턴 글로브 혼북 상"을, 『사랑에 빠진 피에르』로 "골든 카이트Golden Kite 상"을 받았습니다. 지금까지 13권의 책을 펴냈으며 현재 메사추세츠의 케이크코드에 살고 있습니다.
번역가 정보
  • 신여명
  • 서울대 원예학과를 졸업한 뒤 미국에서 2년동안 살면서 어학을 공부했습니다. 지금은 두 아이의 엄마로서 어린이 책들을 기호기하는 한편 해외의 좋은 어린이 책을 우리말로 옮기고 있습니다. 옮긴 책으로는 『시티 오브 엠버』『빛의 도시 스파크스』『네가 태어나던 날에』『정원이 살아났어요』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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