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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작가 정보
  • 라이레 살라베리아
  • 스페인에서 태어나 대학에서 일러스트와 편집 디자인을 공부했다. 2015년 볼로냐 아동 도서전 전시 작가로 선정돼 작품을 선보였고 좋은 평가를 받았다. 그의 작품들은 스페인, 멕시코, 이탈리아에서 출간됐으며 다른 언어로도 번역 출간됐다.
     

글작가 정보
  • 미카엘라 치리프
  • 세계적인 권위를 가진 ‘하얀 까마귀상 White Ravens’을 2010년 『Buenas noches, Martina』, 2014년 『Desayuno』로 두 번 수상했다. 『토마스는 어디에 있을까』로 2016년 IBBY Chile가 수여하는 ‘Medal Colibri’(그림책 부문)을 수상하였고, 2017년 남미 꾸아트로 가토스 재단에서 수여하는 ‘올해의 그림책 상’을 받았다. 스페인어로 출간된 그의 작품들은 영어, 프랑스어, 포르투갈어, 일본어로 번역 출간됐다.
     

번역가 정보
  • 엄혜숙
  • 1961년 서울에서 태어났습니다. 어릴 때부터 책읽기를 좋아했습니다. 연세대학교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국문학을 공부했습니다. 지금은 인하대학교에서 아동문학을 공부하고 있습니다. 어린이 책을 기획하고 만들어 온 지 10년이 넘었습니다. 웅진과 비룡소의 편집장을 거쳐 프리랜서로 독립하였고 어린이 책 기획, 글쓰기, 번역하는 일 등을 하고 있습니다. 엮고 번역한 책으로는『개구리와 두꺼비가 함께』『개구리와 두꺼비의 하루하루』『개구리와 두꺼비의 사계절』『개구리와 두꺼비는 친구』『황새와 알락백로』『말이 너무 많아!』『개 한 마리 갖고 싶어요』『아기돼지와 민들레』『난 집을 나가 버릴 테야!』『이야기 이야기』『플로리안과 트랙터 막스』『어리석은 농부와 귀신들의 합창』『누구 때문일까?』『스탠리가 트럭을 몰고 나갔더니』『돼지가 주렁주렁』『존 버닝햄-나의 그림책 이야기』등이 있습니다. 쓴 책으로는『혼자 집을 보았어요』『누가 똑똑 창문을 두드리지?』『두껍아 두껍아!』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