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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작가 정보
  • 세르지오 루치에르
  •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태어나 뉴욕 브루클린에서 살고 있습니다. 2011년 센닥 펠로스에 선정되었으며, 많은 어린이책을 펴내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화장실 좀 써도 돼?』로 2019년 닥터 수스 아너 상을 받았습니다.
     

번역가 정보
  • 정화진
  • 파 주에서 태어나 서강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했습니다. 1987년 『전환기의 민족문학』에 단편 「쇳물처럼」을 실으며 등단한 후, 『철강지대』, 『우리의 사랑은 들꽃처럼』을 냈습니다. 몇 년 전부터 농사를 짓기 시작했고, 글쓰기와 번역을 하고 있습니다. 『아나톨』은 그가 처음으로 번역한 그림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