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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작가 정보
  • 비베카 훼그렌
  • Viveka Sjögren
     스웨덴에서 나고 자랐습니다. 대학에서 미학과 아동 심리학을 공부했고 현재 어린이와 청소년 도서 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훼그렌 선생님의 요즘 일상 생활은 다음과 같습니다. 7시 15분에 일어나 오트밀과, 커피, 따뜻한 코코아로 아침식사를 하고 버스에 오릅니다. 일터인 유치원에 가서 유치원 건물의 계단 부분을 꾸미는 일을 합니다. 그 일은 신화 속에 나오는 주인공들과 유치원 주변 환경에서 소재를 얻어 합니다. 훼그렌 선생님은 가끔씩 신문에 삽화를 그리기도 합니다. 현재는 전시회를 하나 앞두고 있습니다. 집에 돌아와서는 아이들에게 책도 읽어 주고, 같이 그림도 그리고, 손가락 인형극도 하며 논답니다. 다른 작품으로는『베르틸과 생쥐 루트게르』『1과 나머지들』『베르틸과 생쥐 루트게르의 숲 속 산책』『생쥐 루트게르와 얼음 조각』『푸스핀네』등이 있습니다.
번역가 정보
  • 강수돌
  • 1961년 경남 마산에서 태어났다. 서울대학교 경영학과에서 공부하던 중, 돈벌이 경영이 아니라 ‘살림살이 경영’이 필요하다고 느껴 대학원에 진학해 학문의 길로 들어섰다. 1994년 독일 브레멘 대학교에서 노사관계 분야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1995년부터 한국노동연구원에서 이주노동 및 공공 부문 노사관계를 연구했고, 1997년부터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학문의 길에 들어선 이후 지금까지 경영, 경제, 노동, 심리, 교육, 생태 등 다양한 분야를 융·복합적으로 연구해 왔고, 최근에는 경영·사회 시스템의 건강성 회복에 관심을 두고 있다.

    지은 책으로 『대통령의 철학』 『행복한 삶을 위한 인문학』 『나부터 세상을 바꿀 순 없을까』 『경영과 노동』 『노사관계와 삶의 질』 『자본주의와 노사관계』 『행복한 살림살이 경제학』 『팔꿈치 사회』 『자본을 넘어, 노동을 넘어』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 『중독사회』 『세계화의 덫』 『글로벌 슬럼프』 『중독 조직』 『더 나은 세상을 여는 대안 경영』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