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울림어린이
  • 전화 02-2635-1400
  • 주소 [07224] 서울 영등포구 당산로54길 11 (당산동, 당산동삼성아파트), 상가 3층
  • 이메일 hanulimpub@naver.com
  • 사이트 http://www.inbumo.com
  • 전체 그림책 236
    • 조회수 2168l좋아요 0
  • 오늘은 돈가스 카레라이스
  • 그림작가 오승민
  • 글작가 오승민
  • 페이지 40
  • 출판사 한울림어린이
  • 발행일 2021-02-04
  • 연령별 9~10세
  • 추천그림책


  • 칫, 내 맘 몰라. 아무도….
    ADHD 아동에 대한 이해를 돕는 그림책

    난 정말 똑바로 앉고 싶었어. 근데 원숭이가 자꾸 장난을 걸잖아.
    난 정말 가만히 있고 싶었어. 근데 공룡이 지나가지 뭐야.
    난 정말 열심히 공부하려고 했어. 근데 너무 어려운걸.
    칫, 내 맘 몰라. 아무도….

    『오늘은 돈가스 카레라이스』는 산만한 아이, 사고뭉치, 말 안 듣는 아이로 여겨지는 진우의 이야기를 통해 ADHD를 가진 아이들을 이해하도록 돕습니다. 그리고 스스로도 자신을 이해하지 못해 힘들어하는 아이들에게 넌 나쁜 아이가 아니라고, 조금 다를 뿐이라고 말해 주지요. 다른 사람보다 많은 에너지를 갖고 있다는 건 분명 장점이 될 수도 있습니다. 이런 아이들의 행동을 무조건 통제하고 억압하는 대신, 따뜻하게 위로하고 넘치는 에너지를 긍정적인 방향으로 이끌면, 과다행동은 열정으로 주의산만은 창의력으로 충동성은 모험심으로 발전하지 않을까요?
  • 2021-01-27
    • 조회수 2005l좋아요 2
  • 꼭두새벽을 보았니?
  • 그림작가 안 에르보
  • 글작가 안 에르보
  • 번역 이경혜
  • 페이지 40
  • 출판사 한울림어린이
  • 발행일 2021-01-04
  • 연령별 7~8세,9~10세
  • 추천그림책


  • 모두에게 같지만 모두에게 다른 꼭두새벽을
    시적인 언어와 감각적인 그림으로 그려 낸 안 에르보의 신작!

    눈에 보이지 않고 손에 잡히지 않는 추상적인 개념을 시각적이며 시적으로 표현하는 능력이 뛰어난 안 에르보의 역량이 한껏 발휘된 그림책. 꼭두새벽을 찾으러 여행을 떠난 우리의 주인공 아침냥과 쌀톨이가 하루의 첫 햇살이 가닥가닥 쏟아지는 경이롭고 신비로운 시간으로 독자들을 초대합니다.
  • 2020-12-28
    • 조회수 2138l좋아요 3
  • 꿀 한 방울이 똑!
  • 그림작가 이오름
  • 글작가 이오름
  • 페이지 40
  • 출판사 한울림어린이
  • 발행일 2020-12-31
  • 연령별 3~4세,5~6세
  • 추천그림책


  • 꿀맛을 알아 버린 아기 반달곰과 꿀을 지키려는 꿀벌들의 대결!
    생태적 사실에 작가적 상상력을 보태 만든 그림책

    아직 눈이 남아 있는 이른 봄날, 꽃을 찾아 이리저리 날아다니던 꿀벌들이 숲속에 쓰러져 있는 아기 반달곰을 발견합니다. 꿀벌들 덕분에 기운을 차린 아기 반달곰은 도토리도 먹고, 새 이파리도 먹고, 나무 뿌리도 먹고, 머루와 버찌도 먹고… 정말 많이 먹어요. 그러던 어느 날, 아기 반달곰이 실컷 먹고 나무 아래서 편하게 누워 있는데 벌집에서 꿀 한 방울이 똑! 달콤한 꿀맛을 본 아기 반달곰은 벌집 주위를 맴돌기 시작하고, 꿀벌들은 엄청 많이 먹는 아기 반달곰에게 겨울 양식을 뺏길까 봐 불안해합니다. 꿀을 노리는 반달곰과 지키려는 꿀벌들 사이에 긴장감이 맴도는데….
  • 2020-12-28
    • 조회수 2356l좋아요 0
  • 나, 이거 사 줘!(까까똥꼬 시몽 시리즈 -22)
  • 그림작가 스테파니 블레이크
  • 글작가 스테파니 블레이크
  • 번역 김영신
  • 페이지 32
  • 출판사 한울림어린이
  • 발행일 2020-12-30
  • 시리즈 까까똥꼬 시몽 시리즈
  • 연령별 출생~첫돌,첫돌~만2세
  • 추천그림책


  • 이거 사 줘! 갖고 싶어! 내 꺼야!

    오늘 시몽과 에드몽은 엄마를 따라 마트에 왔어요. 식재료를 사러 왔지만, 시몽과 에드몽의 관심은 온통 딴데 팔려 있습니다. 과자, 카드, 장난감 진열대를 지날 때마다 형제는 번갈아 외쳐요. “나 이거 사 줘!” 엄마는 부드럽지만 단호하게 말해요. “오늘은 그거 사러 온 거 아니야.” 시몽은 불공평하다고 툴툴거리고, 에드몽은 눈을 동그랗게 뜨고 떼를 쓰기 시작합니다. “이거 사 줘! 내 꺼야! 사 줘! 사아 줘어어어어어!!!”
    이런, 이런…. 시몽네 가족은 무사히 장보기를 끝마칠 수 있을까요?
  • 2020-12-23
    • 조회수 3019l좋아요 6
  • 할머니는 과연 무얼 뜨고 계실까?
  • 그림작가 황보순희
  • 글작가 채인선
  • 페이지 40
  • 출판사 한울림어린이
  • 발행일 2020-12-17
  • 연령별 5~6세,7~8세
  • 추천그림책
  • 2020 추천 1000권 


  • 풍부한 상상력과 따뜻한 시선이 어우러진 채인선 작가의 신작!
    할머니는 엄청 많은 털실로 과연 무얼 뜨실까?

    오돌오돌 떠는 동물들에게 이불을 덮어 주려고 다락에 올라갔다가 털실이 가득 든 바구니를 발견한 할머니! 할머니는 뜨개바늘을 집어 들고 무언가를 뜨기 시작합니다. 몇 날 밤, 몇 날 아침이 지나도록 잠도 자지 않고 할머니가 뜬 건, 과연 무엇일까요? 추운 겨울을 포근하게 감싸 주는, 할머니의 따뜻한 마음을 느껴 보세요!
  • 2020-12-03
    • 조회수 2750l좋아요 3
  • 나무 그림자에 숨은 날
  • 그림작가 김윤이
  • 글작가 김윤이
  • 페이지 40
  • 출판사 한울림어린이
  • 발행일 2020-11-16
  • 연령별 7~8세,9~10세
  • 추천그림책
  • 2020 추천 1000권 


  • 혼자 있고 싶은 날, 나무 그림자가 전하는 위로

    아무도 내 마음을 알아주지 않아 속상한 날, 세상에 내 편이 아무도 없다고 느껴져서 혼자 있고 싶은 날, 숭숭 뚫린 마음에 휑하니 찬바람이 지나가는 그런 날엔 커다란 나무 그림자에 숨습니다. 넉넉한 품으로 나를 안아 주는 나무 그림자처럼 상처 난 마음을 달래 주는 마법 같은 그림책입니다.
  • 2020-11-23
    • 조회수 2456l좋아요 0
  • 비가 올 거야
  • 그림작가 안 에르보
  • 글작가 안 에르보
  • 번역 이경혜
  • 페이지 36
  • 출판사 한울림어린이
  • 발행일 2020-10-30
  • 연령별 9~10세
  • 추천그림책
  • 2020 추천 1000권 



  • 먼저 떠나는 거야
    비가 오기 전에 먼저

    하늘이 어두워지고 바람과 구름이 들썩입니다. 저 아득히 먼 바다와 숲과 산으로부터 폭풍우가 몰려온대요. 고슴도치 가족이 창밖을 내다봅니다. 어른들은 걱정스러운 표정으로 “비가 오겠어.”라고 중얼거리고, 누르와 닐은 시냇물이 흐르는 정원을 내려다봐요.

    어른들은 비가 올 것을 걱정하며 창가에서 하늘만 뚫어져라 보지만, 누르와 닐은 밖에 나가고 싶습니다. 반짝반짝 빛나며 졸졸 노래를 부르는 시냇물은 어디에서 오는 걸까요? 한시도 가만있지 않고 늘 변하는 강은 어디에서 오는 걸까요? 출렁이며 춤추는 물을 바라보던 누르와 닐은 떠나기로 마음먹어요.
  • 2020-10-22
    • 조회수 2554l좋아요 2
  • 오늘은 우리 집에 갈래?
  • 그림작가 전해숙
  • 글작가 전해숙
  • 페이지 40
  • 출판사 한울림어린이
  • 발행일 2020-10-15
  • 연령별 7~8세,9~10세
  • 추천그림책



  • 코코야, 우리 집에 가자! 보여 주고 싶은 게 있어!

    얼마 전 새집으로 이사한 두두가 코코를 초대했어요. 코코는 두두가 제일 좋아하는 친구니까요. 그런데 가는 길에 코코가 자꾸만 딴 길로 새요. 날은 점점 저물고, 두두의 맘은 초조해지는데…. 두두는 코코를 무사히 집에 데려갈 수 있을까요? 남들보다 느리고 좀 서툴지만 누구보다 사랑스러운 세상의 모든 코코를 응원하는 그림책
  • 2020-09-29
    • 조회수 2381l좋아요 1
  • 이 씨앗 누굴까? (한울림 꼬마별 그림책)
  • 그림작가 전금자
  • 글작가 김황
  • 페이지 40
  • 출판사 한울림어린이
  • 발행일 2020-10-08
  • 시리즈 한울림 꼬마별 그림책
  • 연령별 3~4세,5~6세
  • 추천그림책



  • 이 씨앗 누굴까? 어떤 꽃을 피울까?

    어느 봄날, 새끼 오리들은 민들레 홑씨를 만납니다.
    “나랑 꼭 닮은 폭신폭신 털, 이 씨앗 누굴까? 어떤 꽃을 피울까?”
    “심어 보면 알지.”

    오리 한 마리는 씨앗을 심고, 아빠 오리는 커다란 날개로 푸드득 물을 뿌려 줘요. 가을과 겨울이 지나고 다시 찾아온 봄날, 어느새 어른이 된 오리들은 노랗게 피어난 민들레 꽃을 만납니다!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숲을 달려가던 아기 다람쥐는 줄무늬 씨앗을, 연못을 헤엄치던 올챙이는 오동통한 갈색 씨앗을, 어느 가을 오후에 할아버지와 공원을 산책하던 봄이는 동글동글한 씨앗을 만나요. 아기 동물들은 자신과 꼭 닮은 씨앗을 심고, 자라나는 모습을 관찰하며 스스로도 어른이 되어 갑니다. 다 자란 씨앗과 동물은 어떤 모습일까요? 둘은 여전히 꼭 닮아 있을까요?
  • 2020-10-20
    • 조회수 2325l좋아요 1
  • 난민 캠프로 가는 길
  • 그림작가 아나 고르디요 토라스
  • 글작가 테사 줄리아 디나레스
  • 번역 김정하
  • 페이지 40
  • 출판사 한울림어린이
  • 발행일 2020-09-10
  • 연령별 9~10세
  • 추천그림책


  • 엄마 아빠, 우리 지금 어디 가요?

    깜깜한 밤, 엄마 아빠 손에 이끌려 집 밖으로 나온 아이는 갑작스러운 상황에 궁금한 것투성이입니다. 한밤중에 집 놔두고 어디로 가는지, 그럼 잠은 어디에서 자는지, 동네 사람들이 모두 다 가는지도요. 하지만 엄마 아빠는 어색한 미소에 어딘가 걱정스러운 표정만 지을 뿐 아무 말이 없습니다. 꼭 가야 하냐고, 안 가면 안 되냐고 물어도 엄마 아빠는 아무런 대답 없이 걷기만 하죠.

    이름 모를 아이의 목소리로 시작하는 이 그림책은, 하루아침에 살던 집을 떠나게 된 사람들이 난민 캠프로 가는 과정을 그리고 있습니다. 갑자기 왜 떠나는지, 어디로 가는지는 구체적으로 이야기하고 있지 않지만, 이들의 굳은 표정에서 슬프고 고단한 여행길이라는 걸 짐작할 수 있죠. 낯설고 두려운 피난길에서 울려 퍼지는 아이의 대답 없는 질문이 독자에게 생각할 거리를 던져 줍니다.
  • 2020-09-14
    • 조회수 2391l좋아요 0
  • 완전 멋진 나?
  • 그림작가 정수현
  • 글작가 정수현
  • 페이지 40
  • 출판사 한울림어린이
  • 발행일 2020-09-01
  • 연령별 9~10세
  • 추천그림책


  • 나는 ‘나’야. 마음먹은 대로, 꿈꾸는 대로 자라는 나!
    나를 사랑해 줘! 완전 멋진 나로 키워 줘!

    세상에 단 하나뿐인 소중한 존재인 나를 ‘완전 멋진 나’로 키우려면 자기만의 알을 발견하고 하루하루 정성껏 돌보아야 한다는 이야기를 톡톡 튀는 글과 발랄한 그림으로 전합니다. 나를 멋지게 키울 수 있는 건 오직 나 자신뿐이라는 걸 일깨워 주는 그림책입니다.
  • 2020-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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