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민서관
  • 전화 070-4330-7842
  • 팩스 070-4330-7855
  • 주소 [10881] 경기 파주시 광인사길 63 (문발동, 국민서관)
  • 사이트 http://www.kmbooks.com
  • 인스타 : https://www.instagram.com/kookminbooks

     

    저희 국민서관은 미래 사회를 살아가야할 어린이들을 위해 새로운 환경에 적합한 교육비전을 만들어 갑니다. 어린이들의 잠재되어 있는 창조적인 능력을 발달시키는 과학적이고 합리적인 교육을 위하여 항상 노력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최상의 교재와 교구, 다양한 교육방법을 제공하여 어린이와 가족을 연결하고, 동시에 사회와의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 전체 그림책 318
    • 조회수 1099l좋아요 1
    • 조회수 1592l좋아요 0
  • 정말 정말 소리 지르고 싶어!(국민서관 그림동화-244)
  • 그림작가 루시어 가지오티
  • 글작가 사이먼 필립
  • 번역 서남희
  • 페이지 44
  • 출판사 국민서관
  • 발행일 2021-01-20
  • 시리즈 국민서관 그림동화
  • 연령별 3~4세,5~6세
  • 추천그림책


  • 왜 그런 날 있지 않아요?
    내 맘대로 되는 게 하나도 없는, 그런 날 말이에요

    꼬마 주인공은 마음속에 괴물이 있는 듯 괴롭습니다. 주인공이 나가 놀려고 대문을 나서는 순간 엄마가 저녁 먹으라고 불러서, 간식을 먼저 먹고 싶은데 채소와 밥을 다 먹어야만 해서, 비열한 친구가 내 기분을 망쳐 버려서, 정말 소리 지르고 싶습니다. 오늘따라 주인공 마음대로 되는 건 하나도 없지요. 방문을 쾅 닫는 행동은 부모님과의 갈등을 악화하기만 합니다. 너무 속상한 나머지 엄마에게 “정말 너무해!” 하며 소리치고 말았습니다. 엄마는 주인공과 무서운 표정으로 맞서지요. 다음 날, 주인공은 아주 조용하고 얌전한 아이가 되기로 마음먹습니다. 이번엔 마음속 유리병에 화를 꼭꼭 담아서 잠가 버립니다. 소리 지르지 않도록 말입니다. 그런데 그 화가 점점 커지더니, 펑 터질 것만 같습니다. 아슬아슬한 꼬마 주인공의 마음속…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 2021-01-25
    • 조회수 1525l좋아요 2
  • 꿈꾸는 몽상가 달리의 녹아내리는 시계(걸작의 탄생 -12)
  • 그림작가 박수현
  • 글작가 박수현
  • 페이지 44
  • 출판사 국민서관
  • 발행일 2020-12-30
  • 시리즈 걸작의 탄생
  • 연령별 9~10세
  • 추천그림책


  • ‘초현실주의의 왕’ 달리가 초대하는 꿈속 세계
    [기억의 지속] 탄생 이야기

    [기억의 지속]은 달리의 대표작을 넘어 초현실주의를 상징하는 작품입니다. 작품 속 녹아내리는 시계는 한 번 보면 잊히지 않는 그야말로 걸작이죠. 휘거나 접을 수 있는(플렉시블) 전자 기기 또한 녹아내리는 시계를 따라 만들었는지도 모릅니다. 과거에도 현재에도 미래에도 영향을 미칠 만큼, 충격적인 걸작 [기억의 지속] 탄생 이야기는 『꿈꾸는 몽상가 달리의 녹아내리는 시계』에서 만나 볼 수 있습니다.

    권말에는 달리의 생애와 [기억의 지속]에 숨겨진 이야기로 한층 더 깊이 작품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그림 배경이 된, 달리에게 영향을 준 예술가의 작품과 달리의 초현실주의 작품에 대한 설명도 있습니다. 상상이 넘치는 초현실주의 작품의 해설을 담아 어린이들의 궁금증을 풀어 줍니다.
  • 2021-01-08
    • 조회수 1796l좋아요 4
  • 상자거북(국민서관 그림동화 243)
  • 그림작가 바네사 로더
  • 글작가 바네사 로더
  • 번역 김영선
  • 페이지 40
  • 출판사 국민서관
  • 발행일 2020-12-18
  • 시리즈 국민서관 그림동화
  • 연령별 5~6세,7~8세
  • 추천그림책
  • 2021 그림책박물관추천1000권 


  • 등딱지 없이 태어난 거북, 등딱지를 찾아 모험에 나서다!
    꼬북이는 등딱지 없이 태어난 거북이에요. 하지만 부모님이 마련해 준 등딱지는 정말정말 쓸모가 많았고, 그래서 꼬북이는 자기 등딱지를 너무너무 좋아했어요. “네 등딱지는 이상해!” 누군가 이렇게 말하기 전까지는요. 이상하지 않은 등딱지, 더 좋은 등딱지를 찾아 나선 꼬북이. 꼬북이는 과연 주변에서 이상하지 않다고 할 만한 등딱지, 자기에게 꼭 맞는 등딱지를 찾을 수 있을까요? 자기 자신에 대한 깨달음, 우정, 사고의 전환과 바른 태도에 대한 소중한 이야기.
  • 2020-12-24
    • 조회수 2713l좋아요 3
  • 등대 소년(국민서관 그림동화-242)
  • 그림작가 막스 뒤코스(Max Ducos)
  • 글작가 막스 뒤코스
  • 번역 류재화
  • 페이지 72
  • 출판사 국민서관
  • 발행일 2020-11-26
  • 시리즈 국민서관 그림동화
  • 연령별 9~10세,11~13세
  • 추천그림책
  • 2020 그림책박물관추천1000권 
  • 2020 그림책박물관추천100권 


  • 그림으로 들어간 소년이 등대에 갇힌 소년을 만나다

    질풍노도 시기를 겪고 있는 알리제 누나와 다툰 후, 티모테는 방으로 돌아와 누나에게 보여 주려던 배 그림을 벽에서 떼어 낸다. 그런데 찢어진 벽지 뒤에 그림이 있는 게 아닌가? 큰 바위와 나무가 보이고, 그곳에서 불어오는 듯한 뜨거운 바람과 끼룩대는 갈매기 울음소리까지. 분명 벽지 뒤에 있는 그림인데, 그림이 살아 움직이는 듯하다. 티모테는 참지 못하고 그림 속으로 뛰어들었다. 믿을지 모르겠지만, 그는 벽을 너머 미지의 세계로 들어갔다.

    미지의 세계는 바위 언덕과 등대가 전부였다. 등대로 가는 길에 한 소년을 만난다. 그의 이름은 모르간. 그는 오래전 포로로 이곳에 오게 되었다고 한다. 티모테는 모르간이 바위 언덕에 오게 된 기나긴 이야기를 들었다. 그는 고향인 오를레앙드섬으로 돌아가야 하는데, 바다 아래에 사는 괴물 때문에 가지 못한다고 한다. 추분이 오기 전에 고향으로 돌아가지 못하면 일각돌고래는 큰일을 당할지도 모른다. 티모테는 자신감에 찬 목소리로 고향으로 갈 수 있게 돕겠다고 말한다. “나에게 계획이 있어!” 있는 거라곤 외로운 등대뿐인 바위 언덕에서 모르간은 고향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 2020-11-30
    • 조회수 1388l좋아요 1
  • 무슨 검정이게요?(우리 그림책-37)
  • 그림작가 김가희
  • 글작가 김가희
  • 페이지 44
  • 출판사 국민서관
  • 발행일 2020-11-17
  • 시리즈 우리 그림책
  • 연령별 3~4세,5~6세
  • 추천그림책


  • 도화지를 까맣게 칠한 아이, 혹시 문제가 있는 건 아닐까?

    미술 시간, 루미가 도화지를 검정 크레파스로 가득 칠했습니다. 그림을 본 선생님이 당황하며 루미에게 물어봅니다. “왜 이렇게 까맣게 칠했니?” 아이에게 문제가 있는 건 아닌지 걱정하는 마음으로 말이죠. 여러분은 루미의 검정 그림을 보고 어떤 생각이 들었나요? 선생님의 반응처럼 ‘심리 상태에 문제가 있지 않을까?’ 걱정하는 마음이 앞서진 않았나요? 그렇다면 검은색은 어둠, 우울, 죽음 등 부정적인 색이라는 편견 탓일지도 모릅니다.

    어른들의 우려와는 다르게, 검은색을 좋아하는 아이는 자신 있게 의견을 내고 적응력이 뛰어나 무리에서 대장 역할을 하곤 한답니다. 검은색이 주는 느낌과는 정반대죠? 선생님의 물음에 루미는 당차게 자신의 그림을 이야기합니다. “아, 왜냐면요! 이건…….” 아이는 어떤 그림을 그린 걸까요?
  • 2020-12-10
    • 조회수 1514l좋아요 0
  • 최고 예술가는 바로 나야!(국민서관 그림동화-241)
  • 그림작가 매리언 튜카스
  • 글작가 매리언 튜카스
  • 번역 서남희
  • 페이지 42
  • 출판사 국민서관
  • 발행일 2020-10-20
  • 시리즈 국민서관 그림동화
  • 연령별 3~4세,5~6세
  • 추천그림책
  • 2020 그림책박물관추천1000권 


  • 독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예술그림책 『나보다 멋진 새 있어?』, 『내가 왜 파란색으로 그리냐고?』 작가 매리언 튜카스의 후속작입니다. 앙리 마티스, 잭슨 폴록, 피카소에 이어 ‘팝 아트’의 탄생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이야기합니다. 권말에는 팝 아트의 개념과 등장 배경을 간략하게 소개했답니다.
  • 2020-11-02
    • 조회수 1792l좋아요 1
  • 타타의 커다란 날개(우리 그림책-36)
  • 그림작가 오주원
  • 글작가 심명자
  • 페이지 36
  • 출판사 국민서관
  • 발행일 2020-10-16
  • 시리즈 우리 그림책
  • 연령별 3~4세,5~6세
  • 추천그림책



  • 무대에서 돋보이고 싶어!

    아이들은 태어나면서부터 집안의 모든 관심을 받고 자랍니다. 집안의 주인공은 자연스럽게 아이가 됩니다. 그렇기에 유치원 등의 행사에서 자신이 주인공이 되는 것은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아이도 많을 것입니다. 이 책의 타타 역시 주인공을 꿈꿉니다. 무용단원을 뽑는다는 얘기에 무대 한가운데에서 춤추는 모습을 상상하며 설레합니다. 화려한 조명 아래 환호성을 받는 모습은 상상만으로도 짜릿합니다. 하지만 현실은 다릅니다. 연습 날 타타는 자신 있게 날개를 펼치며 무대 한가운데로 나가지만, 커다란 날개가 다른 동물들의 공연을 방해하고 맙니다. 자신 때문에 엉망진창이 된 모습을 보며 타타는 시무룩해져서 무대 아래로 내려옵니다. 이대로 타타는 무대에 설 수 없는 걸까요?
  • 2020-10-16
    • 조회수 2030l좋아요 0
    • 조회수 1525l좋아요 0
  • 롤라는 꿈이 아주 많아(LOLA DUTCH WHEN)(국민서관 그림동화-239)
  • 그림작가 사라 제인 라이트
  • 글작가 케네스 라이트
  • 번역 김영선
  • 페이지 40
  • 출판사 국민서관
  • 발행일 2020-09-18
  • 시리즈 국민서관 그림동화
  • 연령별 3~4세,5~6세
  • 추천그림책
  • 2020 그림책박물관추천1000권 


  • 어른이 되면 뭐가 되어야 할지 모르겠어!

    롤라는 책을 좋아하고 호기심 많고 기운이 넘치는 아이입니다. 그러니 하고 싶은 것도 많고, 되고 싶은 것도 많을 수밖에요. 오페라 가수, 판사, 식물학자, 이집트 전문가, 제빵사‥‥‥ 롤라의 꿈은 자꾸자꾸 바뀝니다. 우리 아이들처럼요. 하지만 그 와중에도 고민은 있습니다. 이것저것 하고 싶고 되고 싶은 게 많으니 결정을 할 수가 없는 거예요. 모든 걸 다 할 수는 없고, 모든 걸 다 가질 수는 없다는 것을 어린 롤라도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롤라의 고민을 곰돌이는 간단하게, 그리고 지혜롭게 해결해 줍니다. 지금 이대로, 어린이로 있으면서 이것저것 많이 배우고 알아가라고요. 아, 롤라는 얼마나 운이 좋은 아이인가요. 우리 아이에게는 이런 친구가, 이런 부모가 있을까요?
  • 2020-09-21
    • 조회수 2137l좋아요 0
  • 롤라는 못 말려(국민서관 그림동화-238)
  • 그림작가 사라 제인 라이트
  • 글작가 케네스 라이트
  • 번역 김영선
  • 페이지 40
  • 출판사 국민서관
  • 발행일 2020-09-11
  • 시리즈 국민서관 그림동화
  • 연령별 5~6세,7~8세
  • 추천그림책
  • 2020 그림책박물관추천1000권 


  • 좋은 생각이 마구마구 떠올라!

    롤라는 책을 좋아하고 호기심 많고 기운이 넘치는 아이입니다. 아이디어가 떠오르면 바로 소매를 걷어붙이고 행동에 나섭니다. 그러면 자연스럽게 친구들이 합류하고, 각자 알아서 할 일을 찾고 힘을 합칩니다. 이런 롤라의 모습은 놀이의 정석이자 아이들에게 놀이가 중요한 이유를 정확하게 보여 줍니다. 아이들은 함께 놀이를 하면서 자연스럽게 의사소통을 하고 감정 표현을 하고 생각하고 배우니까요. 실생활에 필요한 정보와 지식뿐만 아니라 인간관계까지도요.
  • 2020-09-02
    • 조회수 2571l좋아요 1
  • 우리 몸은 달라, 달라!(국민서관 그림동화-237)
  • 그림작가 존 버거맨
  • 글작가 존 버거맨
  • 번역 서남희
  • 페이지 36
  • 출판사 국민서관
  • 발행일 2020-07-07
  • 시리즈 국민서관 그림동화
  • 연령별 3~4세,5~6세
  • 추천그림책


  • 우리 몸은 서로 달라서 더욱 특별해요!

    우리는 외모에 대해서는 유독 ‘예쁘다, 멋있다’ 혹은 ‘못생겼다’라는 이분법적 기준으로 판단해요. 특히, 보통 체격인데도 스스로 뚱뚱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유독 많죠. TV에 나오는 획일적인 몸은 선망하고, 상업적인 외모와 비교하며 좌절하고, 항상 다이어트 중이라고 입버릇처럼 말하곤 해요. 우리 사회는 왜 이렇게 외모에, 몸에 민감한 걸까요? 다양한 매체 속 문화를 그대로 흡수하는 아이들이 자라서 자신의 몸을 긍정적으로 바라볼 수 있을까요? 『우리 몸은 달라, 달라!』와 함께 자신의 몸을 존중하고 긍정하기를 바라요.

    누구나 몸을 갖고 있어요. 어떤 사람은 농구 골대만큼 몸이 길쭉길쭉하고, 어떤 사람은 바람이 살랑 불어도 날아가 버릴 것 같은 약한 몸을 가졌죠. 또, 어떤 사람은 피부가 보이지 않을 만큼 털이 북슬북슬 나기도 하고, 어떤 사람은 뼈가 없는 연체동물처럼 몸이 유연하기도 해요. 이렇게 우리의 몸은 다 다르게 생겼어요. 어디 하나 똑같은 곳 없죠. 우리 몸에도 언어가 필요해요. ‘예쁘다’ 혹은 ‘못생겼다’라는 시시한 기준에 나의 소중한 몸을 가두지 마세요. 다양한 몸을 표현하는 언어는 무한하잖아요. 세상에서 유일한 나의 몸을 찬찬히 들여다보고 이름 붙이는 놀이를 해 봐요. 이 책을 읽고 나면, 똑같은 나의 몸이지만 더욱 특별하고 자랑스럽게 느껴질 거예요.
  • 2020-07-09
    • 조회수 2765l좋아요 2
  • 그럴 때가 있어(우리 그림책-34)
  • 그림작가 김준영A
  • 글작가 김준영
  • 페이지 48
  • 출판사 국민서관
  • 발행일 2020-06-14
  • 시리즈 우리 그림책
  • 연령별 3~4세,5~6세
  • 추천그림책
  • 2020 그림책박물관추천1000권 


  • 그럴 때 있지 않나요? 해야 하는데 하기 싫은 그런 날이요

    누구나 그런 경험이 있을 것이다. 내일 일찍 일어나야 하는데, 잠이 오지 않는 그런 때 말이다. 자려고 누웠는데 냉장고에 넣어 둔 간식이 생각나 잠들 수 없을 때도 있고, 내일 할 일에 설레어서 잠이 오지 않기도 한다. 이것저것 생각이 많아 잠들 수 없기도 하고, 지금 몰두한 것을 멈추고 싶지 않아서 잠자기 싫을 때도 있다. 어떤 때는 정말 아무 이유 없이 잠이 오지 않을 때도 있다. 또 이런 때도 있다. 평소에는 재잘재잘 이야기하는 것을 즐기는데, 갑자기 말이 나오지 않을 때 말이다. 모두가 내 말을 기다리는 것이 부담스러워서 입이 바짝 마르기도 하고, 내 의사를 표현할 적확한 말이 생각나지 않아 말을 안 하기도 한다. 실수라도 하면 어쩌지 하는 마음에 말하는 게 꺼려지기도 하고, 울음이 터져 나올까 봐 입을 다물기도 한다. 때로는 그냥 아무 말도 하고 싶지 않고 혼자서 생각하고 싶은 때도 있다.

    『그럴 때가 있어』는 일상에서 겪는 그런 날(기분)이 있다는 걸 아이 스스로 받아들이고, 해야 한다는 것에 대한 부담감을 덜어주는 책이다. 한 아이가 가끔 밥이 잘 넘어가지 않는다며 자신의 이야기를 털어놓자, 돼지가 자신도 음식 색깔이 마음에 들지 않거나 때론 이유 없이 그럴 때가 있다고 이야기한다. 다른 아이도 물에 들어가기 싫다, 말하기 싫다, 화장실에 가기 힘들다, 잠이 오지 않는다며 자신의 고민을 이야기하고 그때마다 동물들이 나타나서 자신도 그럴 때가 있다며 아이에게 공감해 준다. 가끔 무언가가 하기 싫을 때도 있고, 하려고 해도 되지 않을 때가 있다. 그럴 땐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 동물 친구들이 알려주는 아주 쉽고도 명쾌한 해결책! 그 비법은 무얼까?
  • 2020-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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