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계절
  • 전화 031-955-8588
  • 주소 [10881] 경기 파주시 회동길 252 (문발동, 사계절출판사)
  • 이메일 skj@sakyejul.com
  • 사이트 http://www.sakyejul.co.kr
  • 사계절출판사는 1982년 6월 1일, 진보적 사회 이념의 출판을 기치로 설립되었습니다. 초기에는 『혁명이냐 개혁이냐』, 『현실인식의 논리』등 사회과학 서적을 주로 펴내면서 대학가에서는 사랑을 듬뿍 받은 반면, 정부로부터는 80년대 내내 출간하는 책마다 판매금지 조치를 당하는 수난을 겪었습니다. 사계절출판사는 앞으로도 한국의 역사와 문화를 재조명하는 인문학 도서를 비롯해서 성장의 의미를 생각하는 유년·아동·청소년 도서를 꾸준히 펴낼 것이며, '책이라는 그릇에 시대 정신을 담는다'는 사명감을 가지고 '오래 갈수록 빛을 더하는 책'을 만들기 위해 정성을 다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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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체 그림책 336
등록일 책제목 글작가 그림작가 출판사 발행일 조회수
2016-06-30 무대는 언제나 두근두근   소윤경 소윤경 사계절 2013-04-30 4084
2016-03-25 고라니 텃밭   김병하 김병하 사계절 2013-04-22 3522
2013-10-18 빨간 모자 에런 프리시   로베르토 인노첸티 사계절 2013-04-02 6933
2013-02-20 비밀의 강 마저리 키넌 롤링스   레오 딜런·다이앤 딜런(Leo Dillon·Diane Dillon) 사계절 2013-02-18 5365
2016-05-13 크리스마스 휴전 존 패트릭 루이스   게리 켈리 사계절 2012-12-20 3394
2012-12-03 신기한 붓 권사우  홍쉰타오 원저 권사우 사계절 2012-11-23 6170
2012-11-27 블룸카의 일기   이보나 흐미엘레프스카 이보나 흐미엘레프스카 사계절 2012-10-30 5311
2014-06-19 내 목소리가 들리나요 다시마 세이조   다시마 세이조 사계절 2012-09-20 6156
2012-08-22 엄마, 잘 갔다 와 이재복   이재복 사계절 2012-08-22 3979
2013-04-02 농부 나는 농부란다 이윤엽   이윤엽 사계절 2012-07-10 3751
2013-04-02 커졌다! 서현   서현 사계절 2012-06-20 7497
2012-01-05 어부 영차영차 그물을 올려라 백남호   백남호 사계절 2012-01-03 5223
2012-01-05 의사 나는 우리 마을 주치의! 정소영   정소영B 사계절 2012-01-02 5830
2011-12-20 양말이 좋아 손미영   손미영 사계절 2011-12-22 7145
2011-12-07 아빠, 잘 있어요? 하세가와 요시후미   하세가와 요시후미 사계절 2011-11-25 5932
2011-10-19 우리는 집지킴이야! 최미란   최미란 사계절 2011-10-12 8953
2015-10-20 보글보글 퐁퐁   조미자 조미자 사계절 2011-07-29 4566
2011-07-14 염소 팔지 마세요! 이주용   이주용 사계절 2011-07-05 4198
2014-06-19 경극이 사라진 날 야오홍   야오홍 사계절 2011-05-09 4097
2012-01-05 소방관 출동 119! 우리가 간다 김종민   김종민 사계절 2011-05-06 8910
2011-05-16 평화란 어떤 걸까? 하마다 게이코   하마다 게이코 사계절 2011-04-25 5349
2011-03-04 꿀! 아서 가이서트   아서 가이서트 사계절 2011-02-24 4321
2011-01-06 우리 몸 속에 뭐가 들어 있다고? 김영명   김유대 사계절 2011-01-03 6398
2011-01-06 A좁쌀 반 됫박 김장성   이윤희A 사계절 2010-12-22 5029
2010-12-10 피아노를 쳐 줄게 앤더   앤더 사계절 2010-11-30 3260
2010-10-13 가을 운동회 임광희   임광희 사계절 2010-10-01 11582
2010-09-30 씩씩해요 전미화   전미화 사계절 2010-08-25 7563
2016-05-13 호랑이가 예끼놈! 박지원   이은홍 사계절 2010-07-29 2715
2011-04-18 비무장지대에 봄이 오면 이억배   이억배 사계절 2010-06-25 6692
2011-01-07 꽃 할머니 권윤덕   권윤덕 사계절 2010-06-07 7657
2013-10-18 그 집 이야기 존 패트릭 루이스   로베르토 인노첸티 사계절 2010-05-17 5924
2012-01-05 우편집배원 딩동딩동 편지 왔어요 정소영   정소영B 사계절 2010-04-30 5746
2012-01-05 중국집 요리사 : 짜장면 더 주세요! 이혜란   이혜란A 사계절 2010-04-30 6170
2016-05-09 찰리, 샬럿, 금빛 카나리아 찰스 키핑   찰스 키핑 사계절 2010-03-31 3380
2011-04-12 시간의 네 방향   이보나 흐미엘레프스카 이보나 흐미엘레프스카 사계절 2010-03-10 6313
2012-01-05 피노키오는 왜 엄펑소니를 꿀꺽했을까? 박연철   박연철 사계절 2010-01-08 9136
2011-04-18 눈물바다 서현   서현 사계절 2009-11-02 9151
2016-07-15 기억의 끈 이브 번팅   테드 랜드 사계절 2009-06-08 4520
2009-04-20 봄이 오면 한자영   한자영 사계절 2009-03-30 5068
2009-04-06 해와 달이 된 오누이 김성민A   김성민 사계절 2009-03-09 61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