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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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이트 http://www.gloyeon.com

  • 글로 열어가는 세상, 글로 맺는 인연

    ‘글로연’은 ‘글로 열어가는 세상’, ‘글로 맺는 인연’이라는 뜻으로 만들어진 이름이다. 책이야 말로 글로 연 세상이니 출판사 이름으로는 더할 나위가 없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이 이름을 듣고 거래처에서 “글로벌이요?” “글로리아요?” 라고 되물어 ‘쿡!’하는 웃음이 터지기도 한다. ‘글로연’이라는 말하는데 ‘글로벌’로 알아듣는 거다. ‘글로발’로 듣지 않으니 그나마 고마울 정도랄까?

    ‘글로연’이 여는 세상에는 어른을 위한 책과 어린이를 위한 책이 함께 어우러져 있다. 글로 만드는 세상에 구획이 있을 리 만무하니 어른 대상의 도서는 분야의 선이 없다. 두바이가 빛을 반짝일 때는 그에 발맞추어 <두바이, 무한상상력과 창조적 리더십>을 출간해 시선을 끌었으며 최근에는 <클럽에서 만난 남녀는 왜 오래가지 못할까?>라는 연애심리서를 출간해서 싱글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글로연이 만드는 어린이 책은 천천히 진행이 된다. 느리게 가더라도 놓치는 것, 아쉬운 것 없이 제대로 만들자는 마음이다 보니 세상에 내어놓는 속도가 느리다. 지난 5년 동안 글로연의 정원에는 여러 가지 나무들이 심어졌고 커나갔다. 그 중에는 기대만큼 자란 나무도 있고 그렇지 않은 나무도 있다. 잘 자라든 못 자라든 모두 다 우리 정원을 꾸며주는 나무들이라 예쁘고 대견스럽다. 더불어 나무들이 더 잘 자랄 수 있도록 독자들이 양분을 주기 바라며 수리수리 주문을 외운다.

  • 전체 그림책 22
등록일 책제목 글작가 그림작가 출판사 발행일 조회수
2020-06-16 여름,   이소영 이소영C 글로연 2020-06-21 775
2019-12-19 위대한 아파투라일리아   지은 지은 글로연 2019-12-24 1941
2019-10-11 도토리시간   이진희 이진희E 글로연 2019-10-10 1402
2018-12-28 세상 끝까지 펼쳐지는 치마 (THE SKIRT THAT SPREADS TO THE END OF THE WORLD)   명수정 명수정 글로연 2019-01-08 4588
2018-11-30 어느 날 아침 (개정판)   이진희 이진희E 글로연 2018-11-22 1675
2018-07-24 귀신 안녕   이선미C 이선미C 글로연 2018-07-28 2113
2018-07-02 바로 너야   레지나 레지나 글로연 2018-06-23 2716
2017-06-23 어느 조용한 일요일   이선미 이선미C 글로연 2017-06-17 2324
2017-01-19 수박만세   이선미 이선미C 글로연 2017-01-17 4012
2016-12-08 잠자리 편지   한기현 한기현 글로연 2016-12-06 2811
2016-06-09 친구를 만나러 가는 길   한기현 한기현 글로연 2016-06-03 3563
2016-01-22 피아노 소리가 보여요 명수정   명수정 글로연 2016-01-18 2923
2014-06-09 그림자 너머 이소영   이소영C 글로연 2014-06-03 5593
2013-09-09 나와 우리 이선미C   이선미C 글로연 2013-09-01 3542
2016-01-22 뱀파이어 소녀 반다 시우바나 지 메네제스   시우바나 지 메네제스 글로연 2013-03-01 1837
2013-02-13 선생님은 너를 사랑해 왜냐하면 강밀아   안경희 글로연 2013-02-07 4630
2013-01-08 어느 날 아침 이진희E   이진희E 글로연 2012-12-25 3337
2012-06-10 별소년 쌍식이 최지혜   레지나 글로연 2012-05-11 4037
2012-01-18 나에게 키스하지 마세요 툴리오 호다   툴리오 호다 글로연 2012-01-17 3219
2012-02-05 착한 아이 사탕이 강밀아   최덕규 글로연 2011-11-25 3200
2010-11-03 아빠 몰래 할머니 몰래 김인자   심수근 글로연 2010-10-17 6291
2012-02-05 책 읽어 주는 할머니 김인자   이진희E 글로연 2009-09-28 29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