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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 마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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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6-20
    조회수 : 227
    작은 아가는 엄마를 만나기 위하여 그 추운 겨울날 전차 정류장에 나와있다, 어렵고 힘든 시절 엄마는 일을 하러 가셨는지 아가를 돌봐주는 이 없어 혼자 나와 있는 아가의 모습이 가슴시리기도 하다.
    지금의 길거리나 사람들의 옷차림 그리고 이동수단과는 완전히 다른 모습을 하고 있는 모습이 요즘 아이들에게는 신기할수도 있겠다.
    하지만 아가에게 엄마라는 존재가 얼마나 중요한지는 예나 지금이나 변함이 없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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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스러운 말썽꾸러기 데이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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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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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이빗은 장난도 심하고 제멋데로 인데다가 심술궂어 보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누구나 이해하듯 그나이 또래의 아이들이라면 한번씩 거쳐과는 과정이라는 생각에 데이빗이 밉지만은 않습니다. 오히러 아이의 표정을 보면 사랑스럽죠-.아이들도 좋아하겠지만 엄마들이 보아도 무척 공감할 만한 책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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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침팬지 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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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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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아하는 작가중에 한명인 앤서니 브라운의 책입니다.
    그의 책들은 기발하고 동물을 의인화 하는것이 재미있습니다.
    그중에 많이 나오는 동물이 고릴라 침팬지 이지요.
    엄마와 아이가 함께 책을 보면서 숨은 그림들을 찾는것도 큰 재미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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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상속의 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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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6-13
    조회수 : 311
    아이들의 상상속에는 괴물도 있습니다.상상속의 괴물이고 단지 그림에 불과하여도 아이들에게는 두려움의 존재입니다.
    독특한 색채와 기법으로 두려움의 존재인 괴물을 재미있게 그려넣었습니다. 주인공 맥스의 시선을 \쫒아 현실과 상상을 오가는 재미가 있습니다. 기존의 동화 책과는 조금 다른 개성이 뛰어난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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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로운 브레멘 음악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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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6-13
    조회수 : 314
    기존에 보아오던 브레멘 음악대와는 색다른 그림입니다.
    간결하면서도 강한 색들의 채색으로 굉장히 새롭습니다.
    예전 이야기이지만 새련된 그림으로 한층 독자들의 눈을 즐겁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한스 피셔의 드로잉 실력을 맘껏 뽐낸 작품같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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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친구 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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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6-13
    조회수 : 341
    어렸을적 누구나 상상의 친구가 있었지요.
    이 소년의 친구는 토끼 인형인 알도입니다.
    강렬한 색채와 자유로운 선의 그림으로 더욱 빛나는 그림책 입니다.
    상상속의 친구이긴하지만 토끼 인형 알도와 주인공과의 우정이 돋보이는 작품이기도 합니다.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책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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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울 방울 돼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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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6-13
    조회수 : 313
    귀여운 각각의 돼지 캐릭터들과 파스텔톤의 포근한 채색으로
    아이 어른 할것없이 좋아하게 만들것같은 그림책입니다.
    저도 이책을 손에 들었을때 책에서 느껴지는 기분좋은 것에 푹 빠져들었답니다.돼지의 숫자를 세어가며 공부하기에도 좋을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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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러기 보르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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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06-14
    조회수 : 304
    이 책을 보자 마자 구매하고 말았지요
    내용면에서나 그림면에서나 존 버닝햄의 실력을
    맘껏 뽑낸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마치 미운오리 새끼를 보는 듯 하지만 그런 현실에 굴하지 않고
    자기를 찾아 떠나는 멋진 보르카와 그런 현실을 함께 아파하며 도움을 주고자한 엄마의 사랑도 느낄수 있는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