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허은실
  • 어린이 책을 편집하고, 우리말로 옮기는 일과 글 쓰는 일을 하고 있다. 직접 쓴 책으로는 『하마는 엉뚱해』『내가 최고!』『팥죽할멈과 호랑이』『바위로 이 잡기』등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후추가 딱 좋아』『곰 세 마리』『잠들 때 들려주는 이야기』등이 있다. 아이들에게 쉽게 다가갈 수 있고 호기심과 즐거움을 주는 지식정보 그림책을 많이 만들어 보는 게 꿈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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