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상희
  • 1960년 부산에서 태어난 시인으로, 시와 그림책 글을 쓰면서 외국 그림책을 우리 말로 옮기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림책 글을 쓰고 번역하고 읽는 일도 좋아하지만, 아이들에게 그림책 읽어 주는 일도 무척 좋아합니다. 지금은 강원도 원주에서 살면서 원주평생교육정보관의 ‘어머니 그림책 교실’ 과 ‘그림책 버스’ 모임을 이끌고 있습니다. 그림책『외딴 집의 꿩 손님』『도솔산 선운사』『고양이가 기다리는 계단』『내가 정말 사자일까?』『엄마, 생일 축하해요』『선생님, 바보 의사 선생님』등의 그림책에 글을 썼고, 어른들을 위한 동화『깡통』을 펴 내기도 했습니다.『난 그림책이 정말 좋아요』『바구니 달』『작은 기차』『밤의 요정 톰텐』『압둘 가사지의 정원』『11월』『강물이 흘러가도록』『씨앗은 어디로 갔을까?』『손, 손, 내 손은』『밤을 켜는 아이』『눈의 음악』『백열전구』『씩씩한 꼬마 기관차』등 많은 영미권 그림책을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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