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미란
  • 친구들 속내를 헤아리려고 애쓰는 동화작가. 심통을 부리기도 하고 설핏하면 화를 내기도 하지만, 내가 왜 그랬을까하고 다시 되돌아보기를 게을리하지 않지요. 그럼 친구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는 폭이 넓어지니까요. 『나 안할래』도 서로의 속내를 이해해주는 친구들의 예쁜 마음이 담긴 이야기입니다. 안미란 선생님은 『너 먼저 울지마』『씨앗을 지키는 사람들』『하도록 말도록』『철가방을 든 독갭이』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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