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채봉
  • 1946년 전라남도 승주에서 태어나 동국대학교 국문과를 졸업하였습니다.『동아일보』신춘문예에 당선되면서 작가 활동을 시작하여 대한민국 문학상, 새싹 문학상, 한국 불교 아동문학상 등을 받았습니다. 동국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겸임교수를 지냈고, (주)샘터의 주간으로 오랫동안 일했습니다. 2001년 1월 9일 세상을 떠났습니다. 지은 작품으로『오세암』『물에서 나온 새』『꽃그늘 환한 물』『초승달과 밤배』『멀리 가는 향기』『바람과 풀꽃』『코는 왜 얼굴 가운데 있을까』『콩형제 이야기』『호랑이와 메아리』『노을』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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