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민호
  • 서울예술전문대학 문예창작가를 졸업하였고, 《소년》지에 동화가 추천 완료되어 문단에 나왔다. 그리고 1992년에 제1회 동쪽나라 아동문학상을 받았으며, 현재는 세상모든책 편집부에서 일하고 있다. 그 동안 펴낸 책으로는『그림 일기』『어머니의 맨발』『아빠의 편지』『가슴이 따뜻해지는 이야기 하나·둘』『나도 몰래 지혜가 샘솟는 이야기』『나도 몰래 마음이 열리는 이야기』등이 있고, 옛날 이야기를 새로 엮어 쓴『효녀 심청』『소똥 밟은 호랑이』『도깨비 똥 봤니?』등이 있으며, 속그림을 그린 책으로는『아이야 울려거들랑』『물새는 이쁜 발로 시를 쓴다』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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