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웅현
  • 생각하기를 좋아하는 사람이다. 늘 새로운 생각, 좋은 생각을 찾고, 이런 생각들을 책이나 신문, 혹은 텔레비전을 통해 사람들에게 전달하는 일을 한다. 다섯 권으로 나온 이 책은 작가가 뉴욕대학(New York University)에서 석사 학위 논문으로 생각했던 것을 발전시키고 정리해서 만든 것이다. 현재 제일기획에서 광고를 만들며 글 쓰는 일을 하고 있다. 여러 기업과 국정 홍보처 등의 광고를 만들었는데 그가 쓴 카피로는 그녀의 자전거가 내 가슴 속으로 들어왔다, 2등은 아무도 기억하지 않는다, 잘 자, 내 꿈 꿔등이 있다. 이 그림책 외에도 에세이 『나는 뉴욕을 질투한다』, 광고 관련서『아트와 카피의 행복한 결혼』등을 썼다.
  • 전체 그림책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