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인츠 야니쉬
  • 1960년 오스트리아에서 태어나, 비엔나에서 독문학을 공부했습니다. 1982년부터 오스트리아 방송국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그는 수많은 어린이책들을 출간했는데, 12개국 이상의 언어로 번역되었습니다. 오스트리아 청소년문학상을 수상하기도 했으며 현재 비엔나에서 살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 소개된 책으로는 <일요일의 거인> <천사의 날개> <정말로 평범한 월요일> <행운을 드려요> 등이 있습니다. <붉은 뺨>으로 2006년 볼로냐도서전 픽션부문 라가치상을 수상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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