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리 다니엘 크로토
  • 마리 다니엘 크로토 (Marie-Danielle Croteau)

    대학에서 미술사와 커뮤니케이션을 공부한 뒤 신문과 잡지사 기자, 라디오의 시평을 담당했고, 그 뒤 몬트리올 박물관에서 홍보 업무를 담당했습니다. 1990년부터 글쓰기에 전념한 크로토는 남편과 요트를 타고 1년 동안 항해했으며, 1992년 첫 소설『금요일은 정말 싫어』를 출판했습니다. 청소년과 어린이, 유아뿐만 아니라 어른들을 위한 책까지 쓰는 크로토는 모든 나이 대의 독자를 사로잡아 때로는 꿈꾸게, 때로는 생각하게 만들 줄 아는 작가로『꿈 속의 고양이』『아버지의 보물』『까만 새끼양의 대모험』등을 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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