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뤼카
  • 뤼카 (Lucca)

    어려서부터 글쓰기를 좋아했으며 파리의 유치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교사라는 직업 덕분에 매일매일 만나는 아이들 속에서 글쓰기에 대한 끝없는 영감을 얻고 있습니다. 1998년 아르노를 만나면서 처음으로 이 작품을 썼으며 아르노와의 공동 작업을 통해 좋은 작품을 써 나가고 있습니다.
  • 전체 그림책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