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린다 애쉬먼
  • 많은 비평가들에게 극찬을 받는 어린이책 작가이다. 뉴욕타임스가 주목한 어린이책 [아기들은 바쁘다(Babies on the go)], [사만다는 못 말려(Samantha on a Roll)] 등에 글을 썼다. 노스 캐롤라이나 채플힐에서 남편과 아들, 반려견 두 마리와 함께 살면서 맑은 날이나 비 오는 날이나 즐겁게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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