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미호
  • 1957년에 태어나 이화여자대학교에서 국문학을 공부했다. 지금은 어린이책에 글을 쓰고, 외국책을 우리말로 옮기는 일을 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삼 형제』, 『강아지 복실이』, 『깜깜해도 무섭지 않아』 들이 있고, 옮긴 책으로는 『계단 위의 고양이』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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