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소연
  • 1967년 경북 경주에서 태어나 가톨릭대학교 국어국문학과와 같은 학교 석사 과정을 마쳤습니다. 1993년에 시인으로 등단하여 1996년 시집『극에 달하다』를, 1999년에『오징어섬의 어린왕자』를 펴 냈습니다. 현재 어린이들의 글쓰기를 지도하고 있습니다. 스무 살부터 서른 살까지 써 왔던 시들로 1996년 첫 시집을 냈고, 남편의 모습을 이해하고 싶어서 남편의 어린 시절을 담은 창작 동화책도 한 권 냈다. 작가 자신이 나름의 소신이 섰을 무렵, 경기도 일산에 어린이 도서관 "웃는책"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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