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명희
  • 이화여자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KBS 아나운서로 근무했습니다. 2000년 동아일보 신춘문예 동화부문에 당선되었으며, 당선작인 『눈 내린 아침』은 일본에서『냄비 받침』이라는 제목으로 출간되었습니다. 동화 읽기를 무척 좋아했던 어린 시절부터 아름다운 이야기를 쓰는 동화작가가 되는 것이 꿈이었고, 작가가 된 지금도 어린이 같은 마음으로 살아가는 어른이랍니다. 어린시절부터 동화작가의 꿈을 키워 온 작가는 가슴속에서 끊임없이 말을 건네며 생겨나는 이야기 씨앗들을 하나하나 꺼내어 아름다운 동화를 쓰고 있습니다. 작가는 이 글을 쓰면서 우리 것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느끼며 우리 문화를 지켜가는 장인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갖게 되었다고 합니다. 작품으로는 <유니콘과 소녀> <생강차 끓는 아침> <친구나무 구출 작전> <기쁜 소식입니다> <엄마나무> <똑같아요>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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