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진
  • 정진 선생님의 초등학교 3학년때부터 작가가 되는 게 꿈이었대요. 그래서 그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 했고. 지금은 작가가 되어 더 좋은 글을 쓰기 위해 고민하고 있어요. 선생님은 어떤 어려운 상황에서도 긍정적인 의미를 찾아내는 것이 "동화읭 본질"이라고 믿는데요. 어린이들한테 작은 기쁨을 주는 이야기꿈이 되고 싶고, 여림 풀잎처럼 아름다운 어린이들을 더 이해하고 사랑하는 사람이 되는게 선생님의 꿈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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