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수명
  • 경북 영주에서 태어났으며, 지금은 제주도 서귀포에서 생활하고 있다. 그녀는 어릴 때 몽고메리의 『빨간머리 앤』, 미카엘 엔더의 『모모』를 읽으면서 작가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품었고, 그 꿈을 제주도에서 이루었다. 그녀가 처음 동화를 쓰기 시작한 계기가 젊은 사람들에게 마땅한 일자리가 없는 제주도의 생활에서 조금이나마 경제적 도움을 얻고자 동화를 쓰기 시작했다고 한다. 그렇게 쓴 동화가 제주문학 신인문학상에 가작으로 뽑히면서 그녀는 이듬해에 서울 아동문학평론과 아동문예에 동화가 당선되면서 본격적인 작가 활동을 시작했으며 작년엔 동화 『호수에 갇힌 달님』으로 새벗문학상을 수상하였다. 지금까지 10여권의 그림동화책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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