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마 아다
  • 어린 시절 알마 아다는 동화 속 주인공들과 상상의 대화를 나누곤 했습니다. 그 후, 수 년의 세월이
    흐른 뒤 할아버지와 할머니에게 보낸 편지들을 보며 편지로 이야기를 쓸 수도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The Gold Coin≫≪My Name is Maria Isabel≫등의 작품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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