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우별
  • 여우별은 아이들의 꿈과 생각을 키우는 글을 쓰기 위해 모인 창작집단입니다.
    여우별의 선생님들은 글을 쓰면서 이런 생각을 하신데요.
    "우리의 글을 읽고, 과연 어린이들이 기쁨과 행복을 느낄 수 있을까?"
    "우리의 글이 어린이들의 마음 한자락이라도 붙잡을 수 있을 만큼 감동을 줄 수 있을까?"
    이러한 생각들이 받침돌이 되어 여우별의 선생님들은 어린이들에게 기쁨과 감동을 줄 수 있는 글을 쓰기 위해 머리를 맞모아 고민하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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