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옹량
  • 중국이 자랑하는 최고의 작가이자 화가이다. 1975년 저장성에서 태어났고, 지금은 베이징에서 살고 있다. 내놓는 작품마다 중국 전통 예술에 대한 사랑과 연민이 듬뿍 담겨있다. 2004년 『아하, 그렇구나』로 전국 도서장정상 은상과 삽화상 은상을 받았고, 2005년에는 『나는 조그만 돌사자예요』가 중국의 권위있는 매체 「카이쥐안」이 선정한 ‘가장 아름다운 어린이 책’ 상과 「두슈런」의 ‘좋은 책 목록’에 올랐다.

    또한 2007년에는 『한밤의 고양이 극장』과 『높은 산비탈 언덕』이「카이쥐안」이 선정한 ‘가장 아름다운 어린이 책’에 이름을 올렸다. 2008년에는 『연꽃이 돌아왔어요』가 ‘중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책 20’ 창작동화 부문에 선정되었다. 『나는 조그만 돌사자예요』『한밤의 고양이 극장』『종이로 만든 말』『부엌신』등 다수의 작품이 우리말과 영어로 소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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