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마뉘엘 부르디에
  • 1972년에 태어났다. 작가가 가 본 가장 아름다운 장소는 어린 시절로, 그 곳에서 음악, 영화, 연극, 사랑 같은 보물들을 발견할 수 있었다고 한다. 1994년부터 선생님으로 일하며 여름 방학 틈틈이 글을 쓰고 있다. 나이가 많든 적든, 빛나는 어린 시절을 기억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말이다. 쓴 책으로 『내가 너라면』『4년 6개월 3일 뒤』『발랑탱의 신발 끈』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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