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리 엘렌느 플라스
  • 1961년 벨기에 브뤼셀에서 태어났으며, 브뤼셀, 프랑크푸르트, 런던과 파리에서 자랐다. 마리 엘렌느 플라사는 여행을 좋아했으며, 패션, 완구 등 다양한 일을 경험하다가 마리아 몬테소리의 아동교육학을 접하면서 글쓰기를 시작하였다. 발타자와 빼뺑이라는 캐릭터가 등장하는 「혼자 할 수 있게 도와줘」시리즈와 「발타자와 함께하는 워크북」 시리즈를 만들었으며, 『발타자의 크리스마스』『발타자의 굉장한 ABCD』등 20여 권의 책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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