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수현A
  • 중앙대에서 영문학을 공부했고 지금은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책을 쓰고 옮기는 일을 합니다. 세 남동생과 어린 시절을 보낸 전남 구례의 시골집을 떠올리며 『시골집이 살아났어요』를 썼습니다. 지은 책으로 『내 더위 사려!』『세 친구』『바람을 따라갔어요』『노란 쥐 아저씨의 선물』들이 있고, 옮긴 책으로는 『시끌벅적 그림 친구들』『그냥, 들어봐』『사진이 말해 주는 것들』「엽기 과학자 프래니」시리즈가 있습니다.
  • 전체 그림책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