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보라 언더우드
  • 『엄마는 해적』과 『할머니와 퍼즐』, 『조용한 그림책』을 비롯한 수많은 어린이책을 썼어요. 샌프란시스코에 살고 있고 ‘배 위에서 고양이가 조용히 잠들어 있는 것’과 ‘조용조용 라일락 향기를 맡는 것’을 좋아하는 작가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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