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랭 세르
  • 1956년 프랑스에서 태어난 알랭 세르는 현재 프랑스 출판계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청소년어린이문학 작가입니다. 휘 뒤 몽드(Rue du monde) 출판사를 운영하며 어린이들을 위한 좋은 책들을 계속해서 펴내고 있습니다. 텔레비전 애니메이션 시리즈인 [파스타굼]을 비롯해 『사랑해요 사랑해요』『상상력이 무럭무럭 내 맘대로 도서관』 『정원만큼 큰 부엌』 『ABC노래』 『빵, 버터 그리고 초콜릿』 『나는 아이로서 누릴 권리가 있어요!』『소년, 지구별을 보다』등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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