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닉 블랜드
  • Nick Bland
    오스트레일리아에서 태어났으며, 농장에서 자유롭게 놀며 아버지의 아트 스튜디오에서 예술에 대한 꿈을 키우며 자랐다. 지금은 오스트레일리아의 다윈에서 120여 명의 원주민을 보살피며 글을 쓰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 출간된 작품으로는 『짜증난 곰을 달래는 법』, 『엄마, 꼭 안아 주세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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