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앙드레 풀랭
  • Andree Poulin

    체력만 되면 밤낮 쉬지 않고 책을 읽을 사람으로, 독서에 대한 애정 때문에 글짓기를 업으로 삼게 되었습니다. 수년간 저널리스트로 일한 후에, 국제개발 문제에 발을 들여놓게 되었습니다. 4세부터 14세의 유아와 어린이를 대상으로 그림책과 소설을 써서 몇몇 상을 수상했으며, 우정과 공감, 인내심, 가난, 연대감을 다룬 글들을 주로 썼습니다. 책이 세상을 바꿀 수 있다고 믿으며, 글의 배경을 캐나다와 아프리카, 아시아 등지로 설정해 독자들이 다른 문화를 체험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앙드레 풀랭은 어린이와 함께 글 쓰는 즐거움을 나눠주고자, 여러 학교와 도서관에서 워크숍을 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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