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주아 도우글라스
  • 1977년 네덜란드 북부 바닷가의 작은 집에서 태어났다. 여섯 살 때부터 공책에 해적이나 기사, 우주 비행사가 등장하는 모험 이야기를 쓰기 시작했다. “아이들은 열린 마음을 갖고 있고 상상력이 풍부하죠. 또 아이들 세상은 흥미진진한 마법으로 가득 차 있어요. 그런 세상 속에 있다는 건 대단히 즐거운 모험이에요.”라고 말할 정도로 어린이 책을 쓰는 걸 가장 좋아한다. 지금도 카피라이터로 일하면서 많은 어린이 책에 글을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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