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하루
  • 김천에서 태어나 서울 청구동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습니다. 동국대학교 교육학과를 졸업하고, 1988년부터 1992년까지 일본에 머무르다 돌아온 후 ‘크레용’이라는 어린이 전문 서점을 열기도 했습니다. 서울방송(SBS)에서 애니메이션 번역 일을 한 적도 있습니다. ‘한겨레아동문학작가학교’에서 공부한 후 동화를 쓰기 시작했으며, 동시마중에 동시를 발표하면서 동시도 함께 쓰고 있습니다. 2011년 첫 동화 ≪한국 아이+태국 아이, 한태≫를 썼습니다. ‘김숙’이라는 필명으로 지금까지 ≪언제까지나 너를 사랑해≫, ≪날지 못하는 반딧불이≫, ≪100층짜리 집≫, ≪생명을 먹어요≫, ≪1학년 책가방이 왔다≫, ≪야호! 나도 자전거 탈 수 있다!≫, ≪내 베개 어디 있어?≫ 등 여러 어린이 책을 우리말로 옮겼습니다. 1999년 문학동네 신인상을 받았으며, 소설집 ≪그 여자의 가위≫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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