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캐스린 화이트
  • 영국에서 태어나고 자랐다. 학교를 졸업한 뒤, 보육 분야에서 일하며 여러 권의 어린이책을 집필했다. 지금은 남편과 5명의 아이와 함께 살고 있으며 아동 도서 평론가로 활동하고 있다. 『가을이 계속되면 좋겠어』는 우리나라에 소개되는 캐스린 화이트의 첫 그림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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