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랄리 소도
  • 프랑스에서 태어났지만 포르투갈에서 살았고, 다시 프랑스로 돌아갔다가 지금은 자연이 아름다운 아일랜드에서 살고 있다. 처음에는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지만 수학이나 컴퓨터 공부를 하다가 지금은 재미있는 이야기를 쓰는 데 관심을 가지고 있다. 2009년에는 여동생의 생일 선물로 첫 번째 이야기책을 쓰는 데 도전했다. 2010년에는 《나는 될 테야》라는 제목의 두 번째 이야기책을 펴냈다.

    코랄리의 서랍은 이야기들로 가득해요. 그리고 이야기의 첫 부분들도 많이 있다. 그래서 정기적으로 코랄리는 이야기 첫 부분들을 다시 읽으면서 영감이 떠오르면 이야기를 완성한다. 《우리 아빠 재우기는 정말 힘들어》의 첫 부분도 다시 읽다가 마무리했다. 그 이야기를 읽다가 너무 웃어서 이야기 끝부분이 자연스럽게 떠올랐다. 이 책 다음으로도 약 20권의 책을 쓰고 그림도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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