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나단 에밋
  • 수년 간 건축가로 일하다가 지금은 어린이를 위한 그림책과 팝업북을 만드는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그의 작품은 영국에서 ‘어린이가 뽑은 올해의 책(Red House Children’s Book Award)에’ 선정되는 등 여러 상을 받았다. 뭐든지 만들 수 있는 앤디의 장난감 블록은 우리나라에 소개되는 조나단 에밋의 첫 번째 그림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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