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웬돌린 레송
  • 저널리스트이며, J"aime Lire, Mes premiers J"aime Lire, Pomme d"Api 등에 이야기를 쓰는 작가이다. 2007년에 「아르튀르의 대실수」가 Mes premiers J"aime Lire의 독자들이 뽑은 ‘올해의 가장 훌륭한 이야기’로 선정되었다. 그의 작품들은 일상생활의 이야기를 주로 다루고 있지만, 꿈과 모험의 세계를 그린 환상적인 이야기를 쓸 때도 많다. 그가 쓴 책으로 안 돼, 내 사과야!, 너는 꽃이니 양배추니?, 앙리 트로퇴르, 소설의 주인공, 조르주 냉뷔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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