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곽영미
  • 제주도에서 태어나 유치원 교사로 일했으며, 지금은 성균관대학교에서 아동 미디어(박사 과정)를 공부 중입니다. 제7회 사이버 중랑 신춘문예 동화 부문 장원, 2007년 한국 안데르센문학상 동화 부문 가작을 수상했으며, 2012년 경남신문 신춘문예 동화 부문에 당선되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나눔으로 세상을 바꿀 수 있어요》 《고래를 찾는 자전거》 《흙돼지 할아버지네 집》 그림책 《엄마는 모를 거야》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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