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동주
  • 시를 쓴 윤동주 선생님은 1917년 만주의 북간도에서 태어났어요.15세 때부터 시를 쓰기 시작했지만 28세의 젋은 나이에 세상을 떠났습니다. 작품으로는 <삶과 죽음>, <가톨릭 소년>, <병아리>, <빗자루>, <오줌싸개 지도>, <무얼 먹구사나>, <거짓부리> 등이 있고,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는 사후에 출간 되었어요. 시를 통해 세상의 슬픈 모습을 담아내려고 노력한 시인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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