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비 니만
  • 1963년 스위스 로잔에서 태어나 대학에서 문학을 전공했다. 두 딸이 태어난 후 점차 어린이책만 전문적으 로 쓰는 작가가 되었다. 첫 소설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Rien n’est arrive′)』로 2002년 ‘Bibliothe?eue pour tous(모두를 위한 도서관) 상’을 수상했다. 지은 책으로는 『꿀벌에게 말해야 해(Il faut le dire aux abeilles)』『도서관에서 보낸 수요일(Mercredi a ?a librairie)』『커다란 일을 하고 싶어요』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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